이용후기
아내에게 큰 점수를 땃네여
안녕하십니까?
8월 10일 오저 8시 인청항서 출발해 백령도와 대청도를 여행하고 서울 집에 도착한지 이제 4시간째이네여. 저는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다구경을 해보았지만 올해는 운전하는 것도 피곳하고해서 아내와 함께 인텨넷으로 어디를 갈까 하다가 까나리 여행사에 도움을 받아 결혼한지 5년만에 단체 여행을 처음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둘이서있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내의 말에 그럴까도 싶었는데 모르는 사람들과 여행지에서 좋은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들도 먹으면서 융화되는것도 괜찬겠다 싶어 반반인 기분으로 출발했는데 날씨까지 도와주어서 좀 빨리 도착을 했고 까나리 여행사 철이형님께서 일정표에 근거하지 않으시고 세밀한 곳까지 구경을 시켜주셔서 리조트로 돌아와서는 불면증에 시달리어 잠을 못자던 아내가 정신없이 골아떨어지더군요. 백령도의 농경지가 그리 많은지 몰라구요 밥이 너무 맛이더라구요 그리 많지도 적지도 않았던 이번 여행객들과도 2박3일동안인데도 좋은인연을 맺었구요 아내가 회를 무지좋아하는데 모두가 다 자연산이라는 말에 피부가 좋아진다며 정신없이 먹더군여 성게의 맛은 아주 황홀그 자체였다구여 오면서 내내 아쉽다는 말과함께 아예거기서 살잔? 소리까지 하던걸요 히히 그리고 옥수수도 너무 맛있어서 아내는 구경내내 먹고다녔을 정도였습니다. 좀 아쉬운것은 떠나면서 수고해주신 철수형님께 제대로 인사를 못하고 온것이 아내도 섭하다 하더군여. 저희야 기역에 더 남지만 하루에도 많은 분들을 상대하시니 얼마나 고단하시겠어요 아무튼너무너무 좋은 여행지에 데리고 가줘서 고맙다고 아내에게 일등신랑이라고 칭찬받았습니다. 다음에도 아내가 시간내어 가자하면 기꺼이 까나리 여행사를 통해서만 갈겁니다. 까나리 여행사가 더 번창하시고 또 다시 인연을 맺길 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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