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지난것은 다 아름다음으로 기억 되죠
2박3일 계획일정을 처음부터 짜증나게했던 데모크라시5호 쾌속선의
운항중 엔진고장으로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도착후의 갠 날씨와 그나마 두무진의 환상적인 바위들에게서 백령 여행의
맛을 보았고. 사곶의 넓은 모래 천연비행장. 그리고 콩돌해안의 신비함...
그리고 "철수씨" 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안내도 오래도록 기억 할 것입니다
늦은 도착으로 제공한 회와 소주한잔에 여독도 풀수있었던 일...
3일동안 늘 같이 식사와 대화를 같이했던 인천의 서사장 내외와 아들 그리고
여러 일행분들 생각 납니다.
스케쥴 말미에 해상 파고 때문에 하루를 더 머물고 새벽에 출발하긴 했지만
인천연안부두에 되돌아온 내내 있었던 일들이
백령섬에서 다시 할 수 없는 경험이어서 모든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정철수 팀장님
화이팅하시고 좋은소식 나중에 메일 공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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