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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백령도 미녀삼총사 푸하하

  • 이광현
  • 2007-09-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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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지 이틀된

백령도 새내기 여행객입니다

한적하고 쓸쓸하지만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전 나이는 어리지만 다시 와보고 싶어요

다음번엔 부모님 모시고

아님 사랑하는 사람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청정이 될거같아요

 

까나리 여행사 가이드 아저씨도 넘 좋았고

사장님도넘 좋았고

그리고마지막날 밤 파티..

헉 언니랑 난 체해가지고 먹지는 못했지만

그것도인상적이었고

숙소도 너무 좋습니다.

크고..너무 어지르고 온것같아 미안하지만

담에 또 갈거에요

 

고맙습니다  의미있는 한가위되셨는지요

아마도 잊지못할 백령도의 추억 아니 아픈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오실때 밝던 모습이 갑자기 아픈 몸으로 뒤바뀌어 얼마나 걱정을 하였는지

무얼 그리 마이드셨나요 체한몸으로 하루종일 보이지않아  속상했답니다

그래도 마지막날 밝은 모습에 기분이 좋았구요 세자매의 명랑하고 밝은 모습은

한가위 보름달처럼 너무나도 예뻣어요 함께하신 일행들도 많이들 부러워하셨어요

아마도 백령도여행객중에 세자매가 백령도를 오신적이 처음인것 같에요

너무나도 예쁘고 밝은 모습에 올 추석 백령도는 더욱더 의미있는 한가위가

아니었나 하네요 고생많이 하셨구요 한가위 백령도  세자매분의 의미있는 추억으로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며 빨리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부모님께 웃음주시고

즐거운 삶 회상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읍니다  아마도 세자매분 이곳 백령도는

여러분을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건강하구요 다음에 꼭 만나요 화이팅하시구요

백령도 까나리여행사  이 광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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