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달고 씀이 엇갈린 낚시
우리 일행은 6명 ( 남자 3명. 여자 3명 )이 었다.
인천 여객 터미널을 2008. 8. 24. 08시에 출발하여 백령도에는 예정 시간 보다 약 20분 빠른 11시 40분경에 도착 했다.
이광현 사장이 손수 마중 나와 주어서 불편함 없이 숙소인 백령 리조탤 A동 105호에 짐을 풀고 2박 3일의 여행이 시작 되었다.
여행 전일정을 소개하기엔 너무 많은 이야기가 될것 같아 우리 일행이 체험한것중 극히 일부분만 소개하고저한다.
바다 낚시란 글자만 아는분들을 대리고 낙시배에 오른것은 25일 8시경.
노련하신 선장님의 기초 교육을 바탕으로 낚시는 시작 되었는데. 선장님의 "내려" 지시에 이제 미끼를 달기 시작하니 타이밍이 영 안맞는다
시작하고 10여분이 지나자 한명의 멀미 선수가 등장해서 오늘 낚시는 다 접었구나 했는데 용게도 누워서 잘 버텨준다 아주 고마운일......
1시간이 지나니 두번째 멀미 선수가 등장한다. 또 누워서 버텨준다
두선수를 제외하고도 한명의 예비 선수가 있으니 이젠 3명만 남았다
그나마 한명은 실력이 없으니...........
그런데로 마추어 하는 낚시꾼은 2명이되었다.
보다못한 선장님의 비상 방법이 등장하여 전체의 체면은 유지 되었다.
밖에나와 정신을 차린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다고들 한다.
암튼 즐겁고 즐거운 체험 하였고 70세가 넘은 선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두서없이 몇자 적었으나 까나리 여행사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올린다.
2008. 8. 27. 김규욱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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