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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백령도가 변화되기를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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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이름그자체가 궁금증이었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거나

가 보아야 할 우리네 조국 일부임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 젖어 사는

우리네이기에 마땅이 정해진 휴가라해도 선뜻 나서기 힘든 곳이기도 한 곳이었지요.

우선 무사 귀환을 여행사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단지 제가 느꼈던 몇가지 사항을  적어보자 합니다.

실로 백령도란 곳을 여행하는 사람들의 부류는 이북을 고향으로둔 실향민 이거나 자녀 교육상 혹은 자녀의 군 면회등 몇 안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천재지변 때문이라는 뜻있는 이유로 타당성을 주장하기에도 아주 적합한 곳이기도 하더군요. 다녀온 후 단지 제 생각 몇 가지입니다.

1.놀 거리 먹 거리의 좀더 많은 종류의 개발이 필요할 껏 같습니다.

2.정해진 유적지 및 볼거리의 한계 폭이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3.특산물을 이용한 요리 혹은 공예품등 그곳을 다녀온 기념될만한 상품의 부족성을 느꼈습니다.(까나리라면 까나리를  이용한 더 많은 음식의개발 등)

4. 천재지변에 의해 숙소에만 머물게 할께 아니고 팀별 실내 오락을 할 수 있는 행사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여행와서 지루함과 걱정의 시간을 여행사측에서 해소 할 수 있는 놀이 개발)

물론 체육관 같은 넓은 공간 확보란  숙제가 있긴 하지만.....(천막도 있긴 하고요)

주위에 군 부대등 에는 체육관 도 있을것이고 그곳 발전과 백령도 알리기 단체등 군. 관.민  협력만 된다면 많은 개발이 가능 할것 같습니다.(추진하는 어려움 감수한다면)

여행사의 일정표 대로 움직이기 보다는 특별한 경우 군과 협력하에 병영 생활도 구경시켜준다던지  군의 실내 체육관을 임대해 레크레이션등 지루함을 조금이라도 해소 할 수 있는 방법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요즘은 군 에서도 병영을 오픈 하기도하고 군인 재주꾼들을 이용해 그들 자체도 즐기며 군.민 혼연일체되어 군생활의 활력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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