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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백령도 여행 마치고서

  • 이광현
  • 2007-08-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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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여행사에 감사인사 드리려 홈피 다시 방문했네요

저는 8월9일~11일까지 백령도와대청도 2박3일 관광일정 으로 갔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1박2일 일정으로 너무나 뜻깊게 다녀 온것 같아 이렇게 감사 인사 드리려 방문 했네요

기상이 어찌 될지 몰라 하루 먼저 미리 나왔거든여.안타까워하며...

기상악화로 인하여 어렵게 인천에서 출발부터 어렵게 출발했거든요

연안부두에서 백령도을 5시30분 걸려도착 높은 파도속에...기억하실련지 우리가족을

까나리여행사 이광현사장님을 비롯하여 임직원 여러분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학규기사겸가이드님 짧은 관광일정 속에서도 정말 성심껏 구진일도 마다하지 안고 정말

가족적인 분이기로 관광 잘 할수있게끔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동안 가이드일정 많이 잘소화했지만 이번 우리팀이 처음으로 많았다고 하시더군요

관광일정에 묘미와압권은 고깃배가 유람선로 대체된배 나름되로 추억을

간직할수 있어고여! 형제바위 코끼리형상등 만물상 갔았어요....

인천현지 까나리여행사 양미희팀장님도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포천에서 출발하는 관계로 여유롭게 출발못하고 출항시간에 미리 도착 못하여

참 갓 같으로 도착하여 양미희팀장 덕분에 우리가족은 출항 일보직전에 몸을

실을수 있었답니다... 제 차는 연안부두앞 주차장도 아닌 도로에 그냥 네팽게처 놓고

출발하고 있는 배을 탓거든요 세상에나 스릴 그자체 였거든요....ㅎㅎㅎㅎ

직업의식 정말 투철하세요 양미희팀장 화이팅.우리사장은 아시는지요^^

다음에 꼭또한번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품격높게 새로 단장했다는 리조텔에서 하루밤도

인상적이였고 백령도 관광 보다 까나리현지여행사

가족적인 분위기을  다시느끼고 싶어서요....농담아님

또새로운 삶의 시작을 위하여 휴가을 마치고 일상에 돌아와 매진해야 할 시간들

생활이 주워지고....

그럼 현지 까나리여행사 무궁한 발전을 바라면서.......안녕히..

 

과찬의 글 감사합니다 

오실때부터 많은 관심보이신 사장님이시기에 더욱더 뵙고싶었는데

인천에서부터 또한번의 추억을 만드셨죠 저도 다알고 있어요

데모크라시 승무원들도 백령도에 도착후 이구동성 까나리여행사 손님들

때문에 조금 지연 출항하였다고 천신만고 배에 몸을 맡기고 이곳에 도착 많이

궁금  한데 모처럼의 휴가  기상예보 변덕스런 날씨때문에 2박3일 여행이 1박2일이

되어 아쉽게 하루 먼저 보내야 하는 안타까움 저희들로서도 수수방관 그래도 어쩜니까

만약에 이곳에서 발이 묶이면 많은 분들의 소중한 없무가 마비될텐데 .. 짧은 일정

귀중한 휴가 ..많은 분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미리 손님을 보낸적은 없었는데 그런데

어쩌죠 다음날 여객선 정상출항  하지만 미련은 없음니다 오늘 역시 예상되로

해상에 풍랑주의보 여객선 전면통제 모든분들이 오갈수 없는 파도가 엄청 에고..

암튼 사장님 가족 1박2일이지만 수고많이 하셨음니다 조금은 아쉬움이 남지만

모든걸 뒤로하시고 앞으로의  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고 가족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광 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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