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백령도를 다녀오고
황해도 장연에서 피난 나온 우리 가족사가 있기에 꼭 한번 가고 싶던 곳
백령도를 다녀왔습니다.
낯선 섬이기에 고민하다가 우연히 까나리여행사의 여행 후기를 보고 여기다 싶어
바로 신청했는데 선택을 너무 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까나리 여행사에서 올해 새로 만들었다는 백령 리조텔은 깨끗하고
편의 시설이 아주 잘 되어있어 불편함이 없었고
사장님이하 철수님의 친절과 유머스런 맨트가 비와 파도로 졸지에 섬에서 출항 못한 우리 일행들을 출항하는 시간까지 힘들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억수같은 비와 천둥 번개 속에서도 후회없이 섬내의 모든 비경을 구석구석 보게 해주신 철수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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