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RE]한국의 향기가 숨쉬는 곳 백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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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2007년7월30일 08시 30분출발
까나리 여행사로 백령도 관광을 했던 사람입니다
가끔은 해외로 여행을 떠날때도 있지만 07년에는 백령도로 하기 휴가 계획을
세워습니다 조금은 걱정되는 마음으로 아내에게 백령도의 자랑을 했지요
백령도 도착 12시 30분 항구접안 공사로 어수선한 항구모습 까나리 관광 안내판을
들고 우리일행을 반가히 안내하는 노랑머리 빨간 쪼끼 (정철수 부장님)
버스 맨앞자리에 자리잡은 나는 정철수 부장님의 안내 방송하면서 운전하는 모습
순수하고 진정한 마음으로 백령도를 알리고 자랑하는 모습 감동 받았습니다
인천과 백령도 거리는 174Km 지만 휴전선 따라 항해를 하다보니 뱃길이 228km 항해를
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섬둘레는 57km 여의도 8배 섬으로 형성되었지만 농업80% 상업10% 어업10% 주민보다
군인이 더많은 섬 관광지는 사곳 자연비행장 천년기념물391호 두무진 심청각 사자바위
콩돌 해안가 그리고 우리 일행이 행운은 해병대 OP 지하요세 정말 믿음직한 해병대
토속 음식으로는 짠지떡 메밀칼국수 자연산 해물과회 많이 먹었습니다
좋은 추억과 인연으로 또 백령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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