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RE]지난것은 다 아름다음으로 기억 되죠
<< 이하 원문 >>
2박3일 계획일정을 처음부터 짜증나게했던 데모크라시5호 쾌속선의
운항중 엔진고장으로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도착후의 갠 날씨와 그나마 두무진의 환상적인 바위들에게서 백령 여행의
맛을 보았고. 사곶의 넓은 모래 천연비행장. 그리고 콩돌해안의 신비함...
그리고 "철수씨" 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안내도 오래도록 기억 할 것입니다
늦은 도착으로 제공한 회와 소주한잔에 여독도 풀수있었던 일...
3일동안 늘 같이 식사와 대화를 같이했던 인천의 서사장 내외와 아들 그리고
여러 일행분들 생각 납니다.
스케쥴 말미에 해상 파고 때문에 하루를 더 머물고 새벽에 출발하긴 했지만
인천연안부두에 되돌아온 내내 있었던 일들이
백령섬에서 다시 할 수 없는 경험이어서 모든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정철수 팀장님
화이팅하시고 좋은소식 나중에 메일 공지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수고많이하셨읍니다
아마도 사장님을 비롯 8월1일 오신분들 평생잊지 못할 백령도 추억을만드셨네요
별로좋지 않은 아픈추억을요...기관고장으로 4시간이상 배안에서 같혀있던
순간들 너무나 답답해서 저희들도 애를태웠어요 그때 저희들이 유람선으로
마중나간거 모르시죠 저희 유람선3대가 소청도까지 갔었어요 한데 다행이 배가
고쳐져서 저희들은 되돌아 왔거든요 암튼 힘든일정과 백령도에서의 아픈기억은
멀리 바다에 던지시고 새로운 기분으로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람니다
육지는 많이 덥다는데 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백령도 현지 까나리여행사 이 광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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