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편안하고친절한여행
갑자기 시간이 나서 백령도로 가기로 결정을하고
이틀전에 인천에다 예악을하고 3월24일 아침일찍 뛰고 달리고
3분전에 선착장에 도착해서 승선표받아가지고 어떻게해야되느냐는 묻지도못하고 배를탔죠.
소청도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에 도착하니 낮익은 글자가 눈에들어 와서 잘생긴 총각같은 애기아빠한테 닥아갔죠.
준비된 차를타고 숙소와 식사를 할수있는곳으로 안내를 받아
점심을 먹고 우리부부가 이성래 과장님을 독차지하는
행운을 얻었답니다.
차분한 설명과 백령도의 역사와 곳곳마다
신비함에 감탄할정도였으니까요.
이과장님을 만난것도 행운이지만 여행지를 백령도로 택한것도
후회없는 여행이었답니다.
몇시간을 지나고 나니 내친적같은 느낌으로 이과장님과 친밀하고 편안한 피곤함을 느끼지 않았죠.
우리 아이들 손주들 데리고 다시한번 갈겁니다.
저녁에 돌아와서 백령도를 잊지못해 글을 올립니다.
참 손수사다주신 해삼 너무고마웠습니다.
이과장님 하시는일 꼭이루시고
입가엔 미소가 항상 함께하길 바랄께요.
그리고 서울오시면 꼭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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