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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달고 씀이 엇갈린 낚시

  • 이광현
  • 2008-08-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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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 원문 >>

우리 일행은 6명 ( 남자 3명. 여자 3명 )이 었다.

인천 여객 터미널을 2008. 8. 24. 08시에 출발하여 백령도에는 예정 시간 보다 약 20분 빠른 11시 40분경에 도착 했다.

이광현 사장이 손수 마중 나와 주어서 불편함 없이 숙소인 백령 리조탤 A동 105호에 짐을 풀고 2박 3일의 여행이 시작 되었다.

 

여행 전일정을 소개하기엔 너무 많은 이야기가 될것 같아 우리 일행이 체험한것중 극히 일부분만 소개하고저한다.

 

바다 낚시란 글자만 아는분들을 대리고 낙시배에 오른것은 25일 8시경.

노련하신 선장님의 기초 교육을 바탕으로 낚시는 시작 되었는데. 선장님의 "내려" 지시에 이제 미끼를 달기 시작하니 타이밍이 영 안맞는다

 

시작하고 10여분이 지나자  한명의 멀미 선수가 등장해서 오늘 낚시는 다 접었구나 했는데 용게도 누워서 잘 버텨준다  아주 고마운일......

1시간이 지나니 두번째 멀미 선수가 등장한다. 또 누워서 버텨준다

 

두선수를 제외하고도 한명의 예비 선수가 있으니 이젠  3명만 남았다

그나마 한명은 실력이 없으니...........

그런데로 마추어 하는 낚시꾼은 2명이되었다.

 

보다못한 선장님의 비상 방법이 등장하여 전체의 체면은 유지 되었다.

 

밖에나와 정신을 차린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다고들 한다.

 

암튼 즐겁고 즐거운 체험 하였고 70세가 넘은 선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두서없이 몇자 적었으나 까나리 여행사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올린다.

 

                                    2008.  8.  27.    김규욱  씀 

 

 

감사합니다   좋은날씨가  일행분들의 여행길에 큰 도움이 되었네요

 

처음으로 하시는 바다낚시  즐거워 하시는 일행분들.... 저도 기분이 좋았읍니다

 

모처럼 귀중한 시간 힘들게 오신만큼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하지만

 

떠나시는 뒷모습에  좀더 편하게 해드릴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매일 반복된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시는 계절  모두에게 잘 해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림니다

 

일행분들의  바다낚시 체험으로 난생처음 잡아보신 우럭이야기  끝없이  자랑만 하시는

 

일행분들 마치 어린아이들처럼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아무튼 2박3일 일정동안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일행들과 일정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수고하신 김규욱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백령도   까나리여행사  이 광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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