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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백령도의 추억

머나먼  백령도를  친구와 산악회를 통해 여행하게되서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광주에서 인천까지보다  더먼  뱃속에서의  시간이 약간의  지루함도

있었지만   막상  도착해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핸섬한  키큰  아저씨~

 

알고보니  고향도  같은  광주시라니  맘도  편하더니  어찌나  친절하고

자상하신지 ...  식사때마다  신발부터   반찬까지  식사후에  나눠주는  껌한개에

정성과  마음이  감동 또 감동! ( 매번 껌값도  ^^~ ㅋㅋ )

 

많은곳을  여행해봤지만  이런 친절한  배려는 ..   너무 감사했어요!!  

역시  때묻지않은  소박함과  자연의  경관  그리고 백사장.콩돌.두무진의  멋진 바위들.

코앞에  보이는  북한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끼고  다녀온  기억에남는  여행이었어요~

 

위트와  유머로  지루함을  해소시켜주시고  너무도  친절하게  배려해주시던  멋진아저씨!

너무  감사하구요~ 

 

꽃게 잡힐때  꼭  한번  다시 갈께요!

백령도가  너무좋아  생활하신다던   아저씨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아요~

 

아무쪼록  까나리 여행사의  발전과   고향 아저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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